공단, "정부평가 3위는 경영혁신 지속 결과물"
- 박동준
- 2007-06-26 09:45: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객센터 설치, 보장성 강화 등 인정' 자평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최근 정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결과와 관련해 조직내 갈등을 봉합하고 전 직원이 국민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자평했다.
공단은 최근 기획예산처가 실시한 2006년 정부 산하기관 경영평가에서 문화·국민생활 유형 10개 기관 가운데 지난해 보다 4계단이 상승한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26일 공단은 "이번 평가결과는 고객 최우선 경영, 혁신과 효율 경영, 사회적 책임경영이라는 3대 경영방침을 통해 공공기관 최대 규모의 고객센터를 구축하고 차세대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고객의 불편, 불만, 개선의견을 수용토록 한 것이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공단은 암 등 중증환자 본인부담 경감, 입원환자 식대 급여화 등의 보장성 강화와 공공기관 최초 10억의 기금모금, 건강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 지원시스템 마련 등도 평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공단은 올해에도 고객도 만족 향상을 위한 보장성 강화 등과 함께 선진노사 문화 정착과 조직 인력구조 개선을 위한 자체 노력을 지속해 내년에는 더욱 상승된 평가를 받겠다는 다짐이다.
이재용 이사장은 "지난해는 공단이 그동안 추진해온 업무들이 결실을 맺어가는 출발점에 불과하다"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고객서비스 만족을 위해 노력해서 최우수기관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식품이 왜 약으로 둔갑?"…알부민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4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 5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6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9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갈등 관건
- 10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