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지역 복지시설에 약손사랑 전해
- 강신국
- 2007-06-23 0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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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자·결손아동 보호시설에 의약품 등 전달

시약사회는 먼저 이탈리아 온 감하종 신부가 운영하는 안나의 집(노숙자 무료 급식소)과 상대원 소재 결손아동 어린이들의 보금자리인 만남의 집에 의약품과 간식을 전달했다.
김순례 회장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것도 약사들이 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불우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인보사업에는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김혜옥 부회장, 황종인 총무위원장, 김동엽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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