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박중신 교수, 英 의학책 공동 집필
- 이현주
- 2007-06-22 14:10: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신중독증 병인·예후·치료 등 소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책은 임신중독증을 기초 과학(Basic Science) 및 임상 진료(Clinical Practice)로 나누어, 그동안 밝혀진 임신중독증의 병인에 관한 연구부터 실제 임상 진료에 필요한 산과적 지식과 마취과적인 문제, 법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임신중독증에 관련된 분야를 다루고 있다.
박 교수는 이 책에서 임신중독증의 자연 경과, 예후, 경련의 예측, 진단, 치료 및 경련 재발의 예방, 장기적 관점에서의 관리 등 임상에서 임신중독증 산모를 실제 진료하고 상담할 때 유용한 내용들을 소개했다.
특히 임신중독증 치료의 최우선 과제는 산모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고, 다음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건강한 신생아를 분만하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임신중독증은 임산부의 건강을 위협할 뿐 아니라, 이를 치료하기 위한 인위적 조산으로 인해 신생아의 이환 및 사망까지 초래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산과적 질환 중의 하나"라며 "이번에 임신중독증의 전분야를 다룬 교과서가 출간되어 임신중독증 산모를 진료하는 임상의사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책은 의학교과서 분야의 세계적 출판사인 캠브리지대 출판사(Cambridge University Press)에서 발간됐으며, 총 34단원, 550쪽에 걸쳐 다양한 표와 그림 자료를 실어 이해를 돕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김재교 한미 부회장 "경영권 갈등 문제 없어…약가 대책 수립"
- 6'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7"방문약료 수가 10만원, 약사 인건비도 안 나온다"
- 8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9오상윤·공인식·김연숙 등 복지부 서기관 7명, 부이사관 승진
- 10황상연 HB인베 대표 한미약품 이사회 입성…첫 외부인사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