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북 약국 약사감시..."방심하면 낭패"
- 강신국
- 2007-06-22 12:22: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소·지차체 합동, 대상약국 무작위 선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북, 광주지역 등 전국각지에서 대대적인 약사감시가 진행되고 있다.
22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보건소·지차체 합동 약사감시가 시작됐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 약사감시에서 집중 점검대상은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진열, ▲향정약 관리실태 ▲일반약·의약외품 혼합진열 ▲불법광고물 부착 여부 등이 주 감시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감시대상 업소는 무작위로 선정되며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약사감시를 받은 한 약사는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구별여부, 건식과 의약품 구별진열, 향정장부와 재고 일치, 마약류 수불대장 등을 점검했다"며 "하루가 멀다 하고 나오는 약사감시로 인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지역약사회는 "최근 약사감시는 무작위로 약국을 선정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사전에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김재교 한미 부회장 "경영권 갈등 문제 없어…약가 대책 수립"
- 6'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7"방문약료 수가 10만원, 약사 인건비도 안 나온다"
- 8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9오상윤·공인식·김연숙 등 복지부 서기관 7명, 부이사관 승진
- 10황상연 HB인베 대표 한미약품 이사회 입성…첫 외부인사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