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자궁암 백신 '가다실' 적응증 확대한다
- 윤의경
- 2007-06-22 02:17: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암 및 외음부암도 추가 시도..2008년에 승인될 듯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머크가 미국 FDA에 자궁경부암 백신인 '가다실(Gardasil)'의 적응증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크는 가다실의 적응증으로 질암과 외음부암을 추가하기 위해 추가신약접수했으며 내년 1사분기에는 최종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사람 파필로마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인 가다실은 9세에서 26세의 소녀 및 여성에서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도록 승인되어있다. 머크는 유럽에서도 가다실의 적응을 확대할 계획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김재교 한미 부회장 "경영권 갈등 문제 없어…약가 대책 수립"
- 6'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7"방문약료 수가 10만원, 약사 인건비도 안 나온다"
- 8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9오상윤·공인식·김연숙 등 복지부 서기관 7명, 부이사관 승진
- 10황상연 HB인베 대표 한미약품 이사회 입성…첫 외부인사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