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엽 심평원장, 노바티스 임직원 면담
- 박동준
- 2007-06-06 06:56: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장 목소리 듣는다' 3개월간 보건의료 6개 기관 방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창엽 원장이 이달 초 한국 노바티스 방문을 비롯해 지난 3개월 동안 보건의료 관련 6개 기관을 방문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행보를 계속 하고 있다.
5일 심평원은 "종합병원급 요양기관 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을 시작으로 요양기관, 시민단체에 등에 이어 지난 1일에는 다국적 제약사인 한국 노바티스를 방문해 안드린 오스왈드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제약업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이번 방문에서 심평원이 보유한 다양한 정보 공유에 대한 노바티스의 요청에 대해 의약품정보센터가 원활히 운영되면 정보 공개는 상당 부분 해결 될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지속적 확대를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김 원장은 노바티스 방문에서 이어 오는 20일 의료기기업체인 드트로닉코리아 방문을 끝으로 4개월간 진행된 현장 방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의 제약 40년
- 3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6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7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8"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 9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 10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