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B 앨러지약 '지르텍' 후속제품 美승인
- 윤의경
- 2007-05-31 06:27: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1회 투여 '자이잘'...사노피-아벤티스와 공동판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UCB와 사노피-아벤티스는 앨러지 치료제 '자이잘(Xyzal)'이 FDA 승인됐다고 발표했다.
하루에 한번 투여하는 자이잘의 성분은 레보세티리진(levocetirizine). 이번에 승인된 적응증은 만 6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계절성, 다년성 앨러지 비염 및 만성 특이성 담마진의 합병증이 없는 피부증상 치료이다.
자이잘은 올해 12월 특허가 만료되는 '지르텍(Zyrtec)'의 후속제품으로 미국에서 사노피-아벤티스와 공동판촉하기로 합의했다. 미국에서 지르텍은 UCB와 화이자가 공동판촉해왔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5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6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7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8[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9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10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