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한미산악회' 발족...청계산 첫 등반
- 박찬하
- 2007-05-24 23:07: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경윤 부회장 등 80여명 참석, 매달 1회 산행 계획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첫 등반에는 발기인인 민경윤 부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계산 입구에서 원터골-헬기장-돌문바위-매바위-매봉을 거쳐 다시 청계산 입구로 내려오는 2시간 코스가 진행됐다.
산행 후 가진 뒷풀이 모임에서 민 부회장은 “산행과 같은 공동의 체험을 통해 임원과 조직 구성원들간은 물론 부서간의 화합도 도모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한미산악회가 제대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미산악회는 총무팀 주대중 팀장을 회장으로 매달 1회 정기적으로 산행을 가질 계획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