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정률제 대비 특별대책반 구성
- 강신국
- 2007-05-24 21: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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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상임이사 참여...조상일 부회장 단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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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최근 시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정률제 대비 특별대책반을 구성키로 했다.
대책반은 약학, 의료보험, 건기식, 한약, 약국경영활성화, 약국, 정보통신이사로 구성하고 단장은 조상일 부회장 겸 총무이사가 맡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김사연 회장 선거공약인 ‘약국이용 불편 접수 스티커’를 제작 배포해 각 약국 내에 부착, 민원사항을 감독기관이 아닌 약사회 신고를 유도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6월 사업계획으로 손소독기 제품을 단체로 구입키로 했다. 단 별도의 홍보문구는 제작하지 않기로 했다.
홍보문구를 부착했을 경우 “과거에는 손을 닦지 않고 조제를 했느냐?”는 환자 거부감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판단에서다.
시약사회는 회원 종합건강 검진도 일정과 장소도 확정했다.
회원 종합검진은 서구 소재 나은병원 검진센터에서 내달 10일 실시키로 하고 희망 회원이 40명을 초과할 경우 계획대로 10일에 40명 미만일 경우는 평일 오전 7시에 실시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회원들의 휴일 쉼터 제공을 위해 강화도 로얄호텔과 협약을 맺고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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