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장관 사퇴...후임에 변 차관 등 물망
- 홍대업
- 2007-05-21 10:13: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년 4개월만에 물러나...김용익-김창엽-김용문 등 거론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유 장관은 21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날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유 장관이 22일자로 사퇴할 것으로 안다"면서 "후임에는 누가 올지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복지부장관실 관계자 역시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면서 "후임은 청와대에서 결정할 문제"라고 밝혔다.
유 장관의 퇴임과 당 복귀는 현재 흔들리고 있는 열린우리당의 균열을 막기 위한 대안으로 관측되며, 향후 대선후보군에 합류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유 장관의 후임으로는 안정적인 정책기조를 유지한다는 차원에서 변재진 현 차관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또다른 일각에서는 김용익 청와대 정책기획수석과 심평원 김창엽원장, 보사연의 김용문 원장도 거론되고 있다.
한편 유 장관은 지난해 2월 취임한 뒤 1년 4개월 동안 약제비 적정화 방안, 의료급여제도 개선, 한미FTA협상 의약품 및 의료기기 분야를 이끌었다.
관련기사
-
유 장관 "22일 국무회의서 사표 수리될 것"
2007-05-21 11:17:39
-
유시민 장관 "나는 '왕의 남자'가 아니다"
2007-05-21 12:07: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