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아편 진통제 원인 변비약 유럽접수
- 윤의경
- 2007-05-18 06:49: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칠날트렉손 피하주사, 말초로 작용해 변비 경감
와이어스 제약회사와 프로제닉스(Progenics)는 아편 진통제로 인한 변비 치료제 메칠날트렉손(methylnaltrexone) 피하주사 제형을 유럽의약품청(EMEA)에 신약접수했다고 발표했다.
메칠날트렉손 피하주사는 말초신경으로 작용하여 아편 수용체에 길항하기 때문에 마약성 진통제의 통증경감 효과를 방해하지 않는다.
프로제닉스는 미국에서 메칠날트렉손 피하주사의 3상 임상결과 2건을 근거로 올해 3월 30일 FDA에 신약접수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3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4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5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 6의료취약지 추경 30억 의결…"의료물품 공급도 챙겨라"
- 7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8의료계 "아산화질소는 전문약…한의사 사용은 불법"
- 9[기자의 눈] 특사경 두려워말고 3조원 실리 챙기자
- 10㉕돋보기 대신 노안 치료 복합점안제 '유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