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행정력 갖춘 행시출신 약사 '관심'
- 가인호
- 2007-05-18 00:4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무직 4명 복지부 근무, 정부기관 11명 투입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전문성과 행정력을 두루 갖춘 고시패스 출신 약무직들이 현재 복지부에 4명이 있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향후 이들이 복지부 정책을 주도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약계에 따르면 최근 복지부에 행정 고시를 패스 한 약사출신 공무원들이 복지부를 주름잡고 있다.
하태길 보험약제팀 사무관, 정진이 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인구여성정책팀서기관, 정혜은 의료정책과 사무관, 홍승연(올해 수석)사무관이 그 주인공 들.
약계는 이제 한가지 전문성 만으로 대접받는 시대는 지났다며, 행정력과 전문성을 두루 겸비해야 조직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 인력은 향후 복지부 내에서 상당한 입지를 구축할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정부기관서 행시를 패스하고 공직에 입문한 약사들은 모두 11명으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