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저소득층 어린이에 의약품 지원
- 강신국
- 2007-05-10 11: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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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공부방협의회에 빈혈약 정장제 등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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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의료실천단 박선미 사무국장은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를 검진한 결과 빈혈 수치가 높은 어린이 31명이 발견됐다"며 의약품을 지원해 준 약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사연 회장은 "약물 투약을 공부방 선생님들이 직접 관리해 오·남용을 예방하고 규칙적으로 복용할 수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성인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빈혈은 정신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질병"이라며 아이들을 걱정했고 이정민 사회참여이사도 "그동안 참의료실천단이 정보를 제공해 준 덕분에 무료투약 등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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