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덕 회장 "한의계 대통합만이 살 길"
- 홍대업
- 2007-05-09 13:44: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협, 8일 신임회장 취임식...제38대 집행부 공식출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 회장은 8일 오전 협회 회관 5층 대강당에서 김장현 회장직무대행, 의장단, 감사단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8대 회장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동안의 갈등·분열이 결국 협회에 대한 애정경쟁이었다면, 이제는 통합·화합으로 협회에 대한 충성경쟁이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유 회장은 “1년 안에 범한의계 대통합의 기틀을 마련하고, ‘동네한의원 살리기’를 위한 건강보험 등 한의학과 관련한 각종 의료제도 개선 작업의 큰 그림이 실천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김기옥 신임 수석부회장은 “항상 우리는 도전 속에 살아왔으며 이런 도전에 대해 우리는 한의학의 사랑과 열정으로 능동적으로 변화하고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유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취임식이 끝나고 경기도 파주에 소재한 허준묘소를 참배했다.
한편 이날 오전 유 회장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유환)로부터 당선확정패를 전달받은데 이어 전임 김장현 회장직무대행으로부터 회무를 인수인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7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8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9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10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