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초일류기업·매출 3,100억' 달성 다짐
- 박찬하
- 2007-05-04 17:39: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일 창립 66주념 기념식...성태현 상무 등 근속자 포상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동 임직원들은 이날 기념식에서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이라는 기업이념 구현과 올해 경영목표인 매출 3,100억원 달성을 다짐했다.
이금기 회장은 기념사에서 "66년의 장구한 역사 속에 깃들어 있는 일동인들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일동을 영원히 발전하는 기업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들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근속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수상자| ▲30년 근속=개발부문 성태현 상무이사, 바이오부 신동인 ▲25년= 관리팀 김평기 ▲20년=임상학술팀 조석제 외 3명 ▲15년=고객지원팀 정구형 외 29명 ▲10년=총무팀 장대규 외 50명 ▲5년=전주지점 선화선 외 77명 ▲공로상=생산지원팀 노무팀 석태수(회장상) 병원영업부 박진규, 광주지점 박정환, 인천지점 김석태, 합성부 이재구(사장상).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9부산시약 "대웅 거점도매 철회하라…유통 장악 시도 유감"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