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 자살 경고 젊은 청년층까지 확대
- 윤의경
- 2007-05-04 00:17: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24세 청년층에서 약간 상승..65세 이상에서는 감소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항우울제 사용과 관련한 자살 부작용 경고를 소아청소년에 이어 18-24세의 젊은 청년층까지 확대할 것을 지시했다.
항우울제 라벨에는 이미 소아청소년 자살 부작용에 대해 가장 높은 수위인 블랙박스로 경고되어 있는 상태.
FDA는 7만7천여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295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18-24세의 연령층에서 항우울제를 사용한지 1-2개월 사이에 자살에 대한 생각 및 자살행동 발생률이 약간 높아 이번 조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
반면 65세 이상의 노인에서는 항우울제 사용으로 인한 자살 부작용 위험이 덜했다고 지적했다.
미국에서 소아청소년의 항우울제 사용과 관련한 경고는 2004년 조처됐는데 일부 의료전문가는 이런 경고조처로 효과적인 약물사용을 저해하여 최근에는 오히려 자살이 증가하고 있다고 비판해왔다.
한편 지난 4월 JAMA에는 소아청소년의 항우울제 사용으로 인한 효과는 자살에 대한 생각이나 행동 등의 위험을 상위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미국에서 시판되는 항우울제는 와이어스의 이팩사, 화이자의 졸로푸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팩실(한국제품명 세로자트), 일라이 릴리의 푸로작과 심발타, 포레스트의 렉사프로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 9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