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비아' 폐경 질 건조증, 위축증에 승인
- 윤의경
- 2007-05-03 05:06: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0.9mg 신용량 추가와 함께 신적응증도 FDA 승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Barr) 제약회사의 자회사인 두라메드(Duramed) 제약회사는 합성형 포합 에스트로젠인 '인주비아(Enjuvia)'의 새로운 용량과 적응증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FDA 승인된 신용량은 0.9mg 제형, 인주비아 모든 용량에 새로 추가된 적응증은 폐경과 관련된 중등증 이상의 질 건조증 및 질, 외음부 위축증이다.
두라메드는 중등증 이상의 질 건조증 및 질, 외음부 위축증에 승인된 경구용 에스트로젠으로는 인주비아가 최초이며 유일하다고 자평했다.
인주비아는 식물에서 추출한 델타 8,9-디하이드로에스트로젠 설페이트(DHES)를 포함한 10가지 합성형 에스트로젠 물질로 슈릴리즈(Surelease)라는 독특한 약물전달기술로 제형화했기 때문에 수시간 동안 에스트로젠이 서서히 방출되는 것이 특징이다.
듀라메드가 현재 시판하는 인주비아 정제 용량은 0.3mg, 0.45mg, 0.625mg, 1.25mg. 듀라메드는 오는 10월 열리는 북미폐경학회에서 인주비아 신용량 정제와 새로운 적응증의 제품을 본격 발매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부산시약 "대웅 거점도매 철회하라…유통 장악 시도 유감"
- 9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10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