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약과 마약제조의 비밀
- 강신국
- 2007-05-02 05:34: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해당 성분은 웬만한 감기약에는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의약품 안전관리에 대한 논란으로 번질 전망이다.
수원지검은 해당 성분이 포함된 일반약을 전문약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을 식약청에 통보한 상황이다.
마약 제조업자 2명으로 인해 일반 감기약이 때 아닌 안전성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
이에 대해 강남의 한 개국약사는 "약사들도 일반약에서 특정 성분을 추출해 내는 것은 하긴 힘든 일"이라며 "마약사범 2명으로 인해 일반약이 전문약을 전환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게 생겼다"며 당혹스러워 했다.
약국가는 일반약에서 일반약에서 추출해 낼 수 있는 마약제조 성분은 '슈도에페드린'일 가능성이 크다고 입을 모았다.
현재 마약 제조 원천봉쇄를 위해 해당 성분의 의약품을 즉각적으로 전문약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과 마약업자 2명으로 인해 안전성, 경제성, 편의성 등을 무시하고 전문약으로 전환해야 할지는 고민을 해봐야 한다는 유보론이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100만원어치 감기약을 가지고 불과 6시간 만에 시가 1억6000만원 어치의 히로뽕를 제조한 일당이 검거된 만큼 해당 성분의 안전관리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
천제적인(?) 마약업자 2명으로 인해 약국의 일반약 시장만 위축될 위기에 놓였다.
관련기사
-
검찰, 일반약 이용 히로뽕 제조 일당 검거
2007-05-01 14: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4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5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6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7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8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 9"월1회 투여가능"...엘렉스피오, 다발골수종 새 표준 제시
- 10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