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회의소, 한미 FTA 국회비준 서명운동
- 최은택
- 2007-04-27 12:25: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까지 기업·학계 대상..."FTA, 선진경제 진입 기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상공회의소(이하 상공회의소)가 한미 FTA 국회비준을 위한 서명운동에 착수했다.
상공회의소는 27일 경제계, 학계,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서명양식을 배부, 오는 6월까지 한미 FTA의 원활한 국회비준을 촉구하기 위한 표제서명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공회의소는 이와 관련 “한미 FTA 협상타결을 환영한다”면서 “FTA는 새로운 시장확대와 경쟁촉진을 통해 한국이 한발 앞선 선진경제로 진입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상공회의소는 이어 “전 국민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부의 피해산업에 대한 지원 대책과 아울러 국회의 차질 없는 비준동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7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