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골다공증 신약, 미국 조건부 승인
- 윤의경
- 2007-04-26 00:25: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비언트'..푸에토리코 제조기지 문제로 최종승인 지연
와이어스는 미국 FDA가 골다공증 신약 '비비언트(Viviant)'를 조건부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배제독시펜(bazedoxifene) 성분의 비비언트는 폐경 골다공증 치료를 위해 개발된 약물. 와이어스는 현재 제조기지 품질관리문제로 감사받는 실정이어서 비비언트의 조건부 승인을 예상해왔다.
FDA는 비비언트가 제조되는 푸에토리코의 구아야마 제조기지의 재감사를 지난 4월 초에 마쳤으며 FDA의 감사결과에 대한 서면으로 응답했기 때문에 조만간 비비언트가 시판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와이어스는 이번 조건부 승인은 이미 예상했던 일이며 향후 계획에 따라 새로운 골다공증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7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