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두통 잦은 남성 심장발작 위험 높다
- 윤의경
- 2007-04-25 05:57: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편두통 남성환자 심장발작 42%, 심혈관계 24% 위혐 증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편두통으로 고생하는 남성은 심장발작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는 분석결과가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실렸다.
미국 하버드 의대와 브리검 앤 위민즈 병원의 토비아스 커쓰 박사와 연구진은 심질환 병력이 없는 40-84세의 남성 2만여명을 1980년 초에서 2005년 사이에 추적조사했다.
그 결과 편두통을 경험한 남성은 심장발작 위험이 42%, 전반적 심혈관계 질환 위험은 24%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으며 다른 주요 위험요인을 고려했을 때에도 편두통과 심혈관계 질환과의 관계가 유지됐다.
특히 과체중인 남성은 편두통 발생이 더 잦고 중증도가 심한 경향이 발견됐고 심질환 위험도 더 높았다.
커쓰 박사는 전형적인 심혈관계 질환 위험요인인 고혈압, 흡연, 비만, 혈중지질상승과 비교했을 때 편두통은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상당수준 높이는 위험요인이라고 평가했다.
커쓰 박사와 연구진은 작년 2만8천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편두통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발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