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피코리아, 9회 장영실상 금상 수상
- 박찬하
- 2007-04-23 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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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방부제 인공누액 등 R&D 강화로 성장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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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피코리아제약(대표이사 성수현)은 19일 프레스센터에서 거행된 제9회 장영실과학문화상 시상식에서 의약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디에이치피코리아제약은 2002년 설립된 기술혁신형 벤처기업으로 특허 발명품인 약제용기를 이용한 1일용 인공누액(히알우론산나트륨 제제)을 포함한 안과용 의약품의 생산·판매를 전문화하고 있다.
현재 점안제 GMP시설을 완공, 식약청으로부터 GMP실시 상황평가가 진행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특허출원된 1일용 무방부제 인공누액 '티어린프리'가 출시 1년만에 연간 50억 이상의 매출을 시현하고 있다"며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안과용약을 비롯한 주요 의약품 개발을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를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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