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은 심기가 '불편해'
- 최은택
- 2007-04-23 06:09: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의사협회 대의원들이 집행부의 ‘입’을 틀어막았다? ▶22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비판발언이 제기된 데 대해 총회의장이 별도의 해명기회를 주지 않자 일대 혼란이 야기 ▶흥분을 참지 못한 장동익 회장이 단상에 올라가 해명기회를 왜 주지 않느냐고 항의하고 나선 것 ▶장 회장은 이 과정에서 대의원들을 모두 사퇴시켜야 한다고 윽박질렀고, 막말도 오갔다고 ▶일부러 해명기회 주지 않은 것인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한 스킬이었는지 알 수 없지만, 두 번이나 사선을 오간 장 회장 입장에서는 인내심을 발휘하기가 쉽지만은 않았을 법.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꼼수교품' 등장
- 2제약사 유통 경로 구조 개편, 대체조제 검토 등 현실화
- 3라온파마, 2025년 매출 149억…탈모제 성장 지속
- 4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5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6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7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8'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9"약물운전 예방" 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
- 10김태한 HLB그룹 바이오 회장, HLB이노베이션 주식 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