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콤씨' 가격인상설에 사재기 극성
- 이현주
- 2007-04-21 06:55: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 약국·도매서 주문 쇄도...유한측 "사실무근" 해명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20일 약국과 도매업계에 따르면 삐콤씨의 가격이 15~20% 이상 대폭 인상될 전망이라는 것.
또, 이같은 소식을 접한 일부 약국과 도매에서는 삐콤씨 재고를 확보하기 위해 이미 '사재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유한 영업 담당자로부터 삐콤씨 출하가격이 인상 될 것이란 소식을 들었다"며 "그러나 아직 인상폭과 인상 시기는 결정되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가격인상설이 나돌자 최근 약국들로부터 삐콤씨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업계에서는 삐콤씨 공급가 인상 이유에 대해 아로나민골드, 판피린, 판콜 등 다빈도 일반의약품의 가격인상 바람에 편승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유한측은 "가격인상 계획이 전혀 없다"고 일축했지만, 이미 삐콤씨의 출하량을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또다른 약국주력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유한에서 평상시 한 달 판매량만큼만 출하하고 추가 주문량에 대해서는 공급하지 않는다"며 "이는 가격인상의 초읽기 현상"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공급가격 인상을 앞두고 출하량을 조절했던 일동제약 아로나민골드는 최근 구가격의 재고량이 바닥나 20% 인상된 가격의 제품들이 도매상에 입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