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공로 직원에 회사주식 부여 '계속'
- 박찬하
- 2007-04-17 15: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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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은 그동안 스톡옵션으로 총 79명에게 98만주(8억7,600만원)을 부여했고 대주주 보유주식을 저가로 양도하는 방식으로 총 127명에게 29만5,410주(3억5,400만원)을 배정했다.
대주주 보유주식 양도는 창업주인 김병태 회장의 개인 주식을 현 시가의 40% 수준에서 양도한 것이다.
또 회사 보유 자사주는 95명에게 6만6,000주(1억3,300만원)을 부여한 후 추가로 부여했다.
한올 관계자는 "주식양도는 회사의 발전이 곧 종업원의 이익으로 직결된다는 점을 보여줌으로써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회사에 기여한 임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주식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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