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CEO서밋, 보건산업대상 제정·시상
- 홍대업
- 2007-04-15 13:58: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7일까지 응모 및 추천...5월23일 시상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보건산업CEO서밋·이사장 이기우 의원)는 14일 한미FTA 타결 등으로 위축된 보건의료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 및 위상제고, 보건산업계 사기진작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을 제정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복지부 및 식약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4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상의 훈격 및 응모부문은 ▲종합대상 대기업, 중견벤처기업 등 2개 부문(복지부장관 표창) ▲제약, 의료기기, 식품, 건강식품, 화장품기업 등 5개 부문(식약청장 표창) ▲병원의료, 한방의료, 바이오벤처, 유통서비스, 보건의료정보화기업 등 5개 부문(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 ▲공공기업, 윤리경영, 올해의 보건산업인 등 3개 부문(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이사장 표창) 등이다.
응모 및 추천은 이달 27일까지 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사무국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및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사무국(02-785-9665/ hceo@hceo.co.kr/팀장 양원우)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이사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기우 의원이, 공동회장에는 송재성 전 복지부차관 등 4명이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