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의 죽음과 루머의 힘
- 정현용
- 2007-04-06 06:39: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어느날 갑자기 유명 포털사이트를 장식해버린 여중생의 죽음.▶소문은 꼬리를 물고 시신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끊임없이 미확인된 루머를 양산하기 시작했는데...▶뒤늦게 사태해결을 위해 병원이 나섰지만 이미 악화된 여론을 돌리기에는 역부족.▶문제의 발단은 병원이 유족측에 사태경위(사망원인)를 제대로 확인시켜주지 못한데서 출발했다고.▶잘잘못을 떠나 단 한번의 실수도 실추된 이미지를 돌리기에 몇년의 시간이 걸릴지 모르는 상황을 연출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할 듯.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9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 10[서울 강서] "정부, 약국·한약국 분리하라" 회원 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