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도 모르는 약국개설
- 한승우
- 2007-04-02 06:26: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 주상복합 상가에 단독으로 약국을 개설한 K약사.▶개국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옆 상가에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됐다고. ▶업종이 궁금해 공사 인부들에게 "무슨 인테리어를 하느냐"고 물었더니, "공사는 해도 어떤 업종이 들어오는지는 주인만 알고 있다"는 이상한 답변을 했다고. ▶일주일 후 버젓이 새로운 약국이 입주해 K약사가 어리둥절 했다는 것. ▶평소에도 처방전 유치경쟁에 피가 마른다는 K약사, 약국입주야 약사 마음이겠지만 적어도 기본적인 상도의는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고 한탄.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3국내사, 신경통증약 '탈리제' 특허 1건 회피…제네릭 청신호
- 4상장 재수·삼수생도 도전…활기 되찾은 바이오·헬스케어 IPO
- 5신라젠, 경구용 면역증강제 ‘피도뮨산’ 판매
- 6동아ST, 신규 비만 과제 'DA-5227' 국내 임상 착수
- 7보령,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복합제 '카나브젯' 출시
- 8국내 첫 지역약국 CGM 당뇨연구, SCIE 국제학술지 게재
- 9지엘팜텍, 100% 자회사 지엘파마 흡수합병 재추진
- 10종근당산업, 프리미엄 요양시설 '벨포레스트용인' 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