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최재준 부사장 신임대표 선임
- 정현용
- 2007-03-30 15:0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윤환·이용화 대표이사 사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진양제약은 최윤환·이용화·이종성 공동대표 체제에서 최재준·이종성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30일 공시했다.
29일 이사회에서 최윤환·이용화 대표이사는 사임했으며, 최재준 부사장이 새로 선임됐다.
최재준 대표이사는 최윤환 전 대표이사의 아들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대우증권에서 근무한 바 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3국내사, 신경통증약 '탈리제' 특허 1건 회피…제네릭 청신호
- 4상장 재수·삼수생도 도전…활기 되찾은 바이오·헬스케어 IPO
- 5신라젠, 경구용 면역증강제 ‘피도뮨산’ 판매
- 6동아ST, 신규 비만 과제 'DA-5227' 국내 임상 착수
- 7보령,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복합제 '카나브젯' 출시
- 8국내 첫 지역약국 CGM 당뇨연구, SCIE 국제학술지 게재
- 9지엘팜텍, 100% 자회사 지엘파마 흡수합병 재추진
- 10종근당산업, 프리미엄 요양시설 '벨포레스트용인' 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