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 서울 임신육아용품 전시회 참여
- 정현용
- 2007-03-26 09: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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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부터 행사...단일기업 최대 규모 20개 부스 마련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황동진)는 자사 제대혈은행 ' 셀트리'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일간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Baby Fair 2007)'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메디포스트 셀트리는 단일기업으로는 최대 규모인 20개 부스를 마련, 제대혈의 효용성 및 보관 프로세스 등에 대한 예비엄마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계획이다.
행사장에서 상담과 함께 제대혈 보관신청도 가능하며 신청시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된다.
메디포스트 셀트리 담당 정연숙 부장은 "지난해 열렸던 박람회 4일동안 2,000여명이 제대혈 보관을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며 "국내에서도 백혈병, 소아암 분야에서 제대혈 이식의 효용성이 높아지고 잇어 예비 부모들의 참여가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1배째를 맞는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에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국내외 110개 업체가 참여하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babyfair.org)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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