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강신호-강문석간 경영권 분쟁 일단락
- 박찬하
- 2007-03-22 16:40: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계 원로 중재안 수용...강문석·유충식 경영참여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측과 강문석 부회장측이 22일 제약계 원로들의 절충안을 받아들여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아는 22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강신호 회장, 강문석 부회장, 유충식 부회장 등 3인은 제약계 원로인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 제약협회 김정수 회장, 어준선 이사장 등 권고안을 받아들여 화해하고 회사 발전에 함께 기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유충식 부회장과 강문석 부회장(이상 강문석측 추천인)을 이사 후보로 권성원 한국전립선관리협회장(강신호 회장측 추천인)을 사외이사 후보로 각각 추천하기로 하고 양측의 기존 제안은 철회하기로 했다.
한편 양측간 합의에 따라 동아 이사회는 등기이사인 김원배 사장·강정석 전무·박찬일 상무(기존)·유충식 부회장·강문석 부회장 등 5인과 사외이사인 강경보 회계사·권성원 회장 등 2인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동아 주총, 강신호 9명 vs 강문석 10명 표결
2007-03-12 15:5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