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관동대의대와 교육병원 협약
- 정현용
- 2007-03-08 11:2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실습 교육, 장학금 지원 등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산부인과 전문 제일병원이 7일 관동대의대와 교육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우수의료인력 유치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관동대의대 명지병원과 제일병원간 교육, 연구 진료 부문의 교류가 가능케 됐고 제일병원은 관동대의대 임상실습 교육과 우수 의대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지원 등을 제공하게 됐다.
명지빌딩 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관동대 유영구 이사장과 한동관 총장, 유병진 명지의료재단 부이사장 겸 의료원장, 제일병원 이재곤 이사장과 이현우 병원장, 김기흥 행정부원장 등 양 기관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제일병원은 국내 최대 규모인 50여명의 산부인과 교수진과 전문의를 포함한 1,000여명의 직원이 16개 진료과와 32개 특수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