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일반약 판매가표시-난매 사후관리
- 강신국
- 2007-03-06 12:57: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 시도에 관리감독 강화 지시...보건소 조사서 시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복지부가 판매자 가격 표시를 하지 않거나 일반약 난매 약국에 대한 사후 관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6일 약사단체에 따르면 복지부는 각 시·도에 판매가격표시 위반, 실구입가 미만 으로 의약품을 판매하는 행위에 대한 조사와 사후관리 감독을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후관리는 보건소가 일반약 판매가 조사에 나서면서 일부 약국에서 판매자 가격표시를 하지 않은 사례가 발견돼 시작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일반약 판매가 조사 결과, 약국 간 최대 판매가와 최소 판매가 격차가 크자 최소가격, 즉 난매 의혹이 있는 약국에 대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상당 부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약사회는 의약품을 통해 의약품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거나 소비자를 유인하는 행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2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3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4부산시약, 2000여 약사들과 학술정보 교류의 장 마련
- 5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6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 7간협 "전담간호사 교육 이원화 대통령이 해결하라"
- 8영등포구약, 공단 영등포지사와 핵심사업 논의
- 9[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10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