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조찬휘 회장 "약국경영혁신 이뤄내자"
- 정웅종
- 2007-03-06 10:56: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사회 임원 40여명 첫 확대회의 갖고 상견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이 임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첫 임원확대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서울시약은 지난 5일 대회의실에서 신임 임원 40여명과 함께 상견례를 갖는 자리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 모인 정예맴버"라며 "임원들이 앞장서 혁명, 혁신을 완수하기 위해 다함께 바꿔보자"고 말했다.
위원들도 인사말을 통해 "자리가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시약은 회무의 연속성을 기하기 위해 상임이사회 및 분회장 회의를 정례화하고,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는 상임이사회 회의와 별도로 회의를 개최키로 했다.
또 4월초 초도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7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 10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