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환자 구할 확률 3배 높인다"
- 최은택
- 2007-03-02 12: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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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안암병원, 일반인 대상 심폐소생술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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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TS(Basic Life Support Trainning Site)와 고대 안암병원이 공동 주관한 이날 교육은 심장마비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긴급한 조치를 취해 생존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교육은 순환기내과 김영훈 교수와 응급의학과 문성우 교수가 출강해 전반적인 심폐소생술 이론을 설명하고, 인체모양의 인형에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 수강생 130여명에게는 ‘심폐소생술 교육 수료증’도 주어졌다.
김영훈 교수는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게 되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지 않은 경우보다 환자의 생명을 구할 확률이 3배 이상 높아진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방법을 배워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긴급한 조치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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