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20명미만 약사회 42곳-강남 877명 최다
- 정웅종
- 2007-03-01 22:0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사회 신상신고 분석...성남·동대문 500명 이상 '대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국 228개 시군구약사회(분회) 중에서 회원 수가 가장 많은 분회는 877명의 회원을 갖고 있는 서울 강남구약사회로 나타났다.
1일 대한약사회의 2006년도 신상신고 정보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
또 회원수가 500명이 넘는 대형 기초약사회는 강남구약 외에 경기 성남시약사회(548명)와 서울 동대문구약사회(518명) 등 총 3곳으로 집계됐다.
한편, 회원수가 20명이 미만인 이른바 '미니분회'는 42곳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10명 미만인 약사회도 9곳로 조사됐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9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10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