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영 약사, 강릉시약에 발전기금 쾌척
- 강신국
- 2007-03-01 21:11: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비털어 300만원 기탁...인보사업 등에 활용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태영 직전 강릉시약사회장이 약사회에 발전기금을 쾌척해 화제다.
최태영 전 회장은 지난달 28일 사비를 털어 300만원의 발전기금을 강릉시약사회에 기탁했다.
최태영 전 회장은 "지난 3년 동안 회무에 적극 협조해 준 강릉시약 회원에 보답하는 뜻"이라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전승호 강릉시약사회장은 "발전기금은 회원 약사들을 위한 회무와 지역사회 인보 사업에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승호 회장은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릉지사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9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10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