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계약해지 비정규직 복직 결정 환영"
- 최은택
- 2007-02-28 09:04: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노조, 반복 갱신된 비정규 직원 일방해고 '부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의료노조(위원장 홍명옥·이하 노조)는 27일 성명을 내고 “비정규직 4명을 원직복직한 고대의료원의 결단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어 “고대의료원의 이번 조치는 2007년 비정규직 투쟁에 있어 첫 번 째 승리이자, 자동반복 갱신된 비정규직을 일방해고하는 것은 부당해고에 해당함은 사용자측이 확인해 준 의미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에 앞서 고대의료원은 비정규직인 임상병리사 4명에게 지난해 12월 31일 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직장을 알아 볼 수 있도록 2개월간 추가 계약을 하겠다고 통보했다.
임상병리사 4명은 의료원 측의 조치에 불복해 지난달 8일부터 출근투쟁에 돌입했으며, 지난 16일 결국 사측이 원직복직 결정을 내리면서 사태가 마무리됐다는 게 노조 측의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