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가족회사 신뢰·유대 강화의 장 마련
- 이현주
- 2007-02-26 18: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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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신년교례회...초청강연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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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례회에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박남규 교수의 '글로벌 경쟁과 경영자의 자세'라는 초청강연이 마련됐으며 이후에는 각 사별 임원 소개와 함께 만찬을 나누는 교류의 시간이 진행됐다.
유한 차중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년교례회는 우리 모두가 유한이라는 굳건한 믿음과 함께 결속력을 높여 유한인으로서의 긍지와 사명감을 높이는데 그 뜻이 있다"고 말했다.
차 사장은 이어 "2007년에도 투철한 사명감과 뜨거운 열정으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매진해 업계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례회에는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 차중근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유한재단 한배호 이사장, 유한킴벌리 문국현 사장(유한학원 이사장), 한국얀센 최태홍 사장, 유한화학, 유한크로락스, 유한메디카, 한국와이어스 등 가족회사 임원 6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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