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집행부 출범부터 삐걱
- 정웅종
- 2007-02-20 06:26: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 집행부가 출범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내정된 집행부 신임 임원 일부가 오히려 이를 '거부'하는 기현상도 벌어졌다. ▶조찬휘 서울시약회장이 스스로 밝힌 '깜짝발표'에 모두 놀랍다는 반응이다. ▶보은인사, 동문안배를 고민한 흔적만 있다는 평가다. 그렇다고 이 마저도 불만의 목소리로 가득차 있다. ▶자리가 없어 부회장급으로 늘린 '단장' 자리에 내정된 일부 인사는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사표' 운운하고 있다. ▶이도 저도 아닌 '맹탕' 인사에 서울시 약사회원들은 한숨부터 쉰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씨지놈, 상장 첫해 흑자·매출 22%↑...진단 신사업 성장
- 2엑세스바이오, 알에프바이오 인수…570억 투입
- 3[대전 유성] "취약계층 위한 나눔실천…관심·참여 당부"
- 4건약 전경림 대표 재신임…수석부대표에 송해진 약사
- 5전남약사회, 최종이사회 열고 내달 총회 안건 심의
- 6[부산 서구] 새 회장에 황정 약사 선출..."현안에 총력 대응"
- 7휴베이스, '개국 비용 설계' 주제로 2026년 HIC 포문
- 8광명시약, 경찰서에 구급함 세트 32개 전달
- 9[경기 화성] 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통합돌봄 조직 구성
- 10경기도약 감사단 "한약사·기형적 약국 대응에 만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