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나민골드, 내달부터 공급가 인상
- 이현주
- 2007-02-16 06:48: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남제약 변비약 '마그밀'도 9% 공급가 올려

15일 유통가에 따르면 아로나민골드가 내달부터 오른 가격에 출하된다. 인상폭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10~15%정도로 알려졌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일동 영업사원으로부터 회사측에서 아로나민골드 공급가를 15%정도 인상할 계획을 검토 중이라고 들었다"며 "그래서인지 최근 제품 출하량을 조정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일동 관계자는 "내달부터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라며 "인상 이유와 인상 폭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삼남은 지난 9일 도매업체들에 원자재비 상승으로 인해 내달 1일부터 마그밀정 200T의 출하가를 인상할 수밖에 없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내왔다.
삼남 관계자는 "1,000T는 보험수가로 등록돼 있어, 200T만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소포장 100T짜리를 준비하고 있고 이 제품은 보험수가로 등록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8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9강남구약, ‘약국 한약제제·일반약 실전 조합’ 강좌 개강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