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세포복제 연구현황과 전망' 세미나 개최
- 홍대업
- 2007-02-07 09: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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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김선미·양승조 의원 등 주최
줄기세포 논란 이후 중단된 체세포복제 연구의 현황과 전망을 검토, 올바른 체세포복제 연구를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회 세미나가 7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체세포복제 연구자와 체세포복제연구의 수혜자인 난치병 환자와 기독교 및 불교계의 체세포복제연구에 대한 입장, 줄기세포 논란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법학계 및 언론계, 과학계의 다양한 입장을 집중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열린우리당 소속 보건복지위원인 김선미, 양승조 의원, 한나라당 김학원, 국민중심당 류근찬, 무소속 정진석 의원 등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의 희망’이 주관한다.
주제발표는 ▲배아줄기세포연구의 당위성(포천중문의대 정형민 교수) ▲체세포복제 연구의 현황과 정부의 지원 계획(과기부 원천기술개발과 바이오기술개발팀 이석래 팀장) ▲지적재산권 측면에서 본 체세포복제연구의 원천기술(한남대 법대 신운환 교수) ▲난치병 치유도 생명윤리다(구리 영락교회 김성기 담임목사) ▲난치병 환우의 입장(한국척수장애인협회 정하균 회장) ▲불교적 관점에서 본 체세포복제 연구(조계종 자광사 청아 주지스님, 미 오하이오대 물리학 박사) ▲체세포복제 연구의 실제와 전망(수암생명공학연구원 김 수 박사) ▲줄기세포 논란의 언론보도 분석(경기방송 노광준 PD) ▲생명윤리법 개정안의 문제점(‘대한민국의 희망’ 박 혁 팀장) 등 9개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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