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맞춤형 한방기술 해설강좌 진행
- 한승우
- 2007-02-05 09:14: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1일부터 매주 수요일 18주간 구약사회관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는 금궤요략·상한론 등 이른바 '고방'이라 불리는 맞춤형 한방기술에 대한 설명회를 갖는다.
설명회는 오는 21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18주동안 구약사회관에서 열리며, 상한론 연구회 강사 및 선임연구원인 최인순·김인룡·김용원 씨가 강사로 나선다.
구약사회는 "한약으로 질환을 치료코자 할때는 환자 개개인의 각기 다른 조건에서의 질병의 변화를 가려내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러한 맞춤형 한방기술은 '고방'의 임상연구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설명회 취지를 설명했다.
설명회 참가비는 10만원이고, '약사상한론'·'이도 상한론강좌' 등의 교재비는 별도이다.
*문 의:02-472-0061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