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50주년 기념 이선규 회장 흉상 제막
- 박찬하
- 2007-02-04 20:10: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산공장에서 제막식 거행...사회환원 등 공헌 기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성제약은 최근 창립 50주년을 맞아 아산공장에서 창업주 이선규 회장 흉상 제막식을 가졌다.
이 회장은 동성장학재단설립과 선희복지재단설립, 이선규약학상제정 등을 통해 후학육성과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해왔고 동성핸드볼팀, 배드민턴팀을 운영해 국내 체육발전에도 공헌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4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5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6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7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8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9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10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