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서예가 초청 '가훈써주기' 행사
- 한승우
- 2007-01-24 09: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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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까지 병원 로비에서...서예가 신명섭 씨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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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설을 앞두고 병원 내원객과 직원들에게 평소 마음에 두고 있던 가훈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26일까지 열린다.
명지병원 관계자는 "가훈은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인생의 나침반 같은 것"이라며 "가훈을 통해 병원을 찾는 고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명지병원은 지난 2003년 신축 개원 이래 병원 로비에서 내원 고객들을 위한 각종 미술 및 사진전시회와 건강기원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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