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집행부 인선...경영활성화 초점
- 강신국
- 2007-01-22 15:09: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춘규·이영란·최일혁·박선영·서미영 씨 부회장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고양시약사회(회장 함삼균)가 새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하고 민생회무를 통한 약국경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시약사회는 김춘규(약사정책)·이영란(약국경영지원)·최일혁(통합학술지원)·박선영(약사화합지원)·서미영(여약사사업) 씨를 부회장에 선임했다.
함삼균 회장은 "불신과 반목으로 가득한 지난 일들로 인해 고양시약사회의 화합과 단결을 저해하는 양상이 이제는 더 이상 없도록 이제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때"라며 "임원 인선의 기본구도는 지역적 안배와 형평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또한 함 회장은 "약국경영활성화위원회를 상시 가동해 현재 약국가의 가장 큰 문제점인 경영침체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자신했다.
시약사회는 자문위원에 김영재, 이성규, 오양순, 권혁구, 전상현, 박기배 약사를 선임했다.
고양시약사회 상임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총무 장재혁 ▲약국 박종명 ▲약학 최수경 ▲윤리 현석국 ▲한약 김기옥 ▲여약사 박신연 ▲홍보 박경숙 ▲의료보험 정영희 ▲정보통신 임중식 ▲약국경영활성화 전태인 ▲정책 조태원 ▲공직약사 손승희 ▲병원약사 조영환 ▲근무약사 양혜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4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5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6"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7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8[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9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10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