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약단체, 품절약 해결 위해 맞손
- 강신국
- 2023-09-27 09:36: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약, 경기도의사회 협조 요청...경기도의사회 화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약사회 품절약 대응 TF(TF팀장 이정근)는 의약품 수급 불안정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지난 21일 경기도의사회에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도약사회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시작된 일부 의약품의 품절 등 수급 불안정 사태가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어 국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다양한 원인 즉, 원료공급 차질, 생산제도의 변화, 유통과정의 문제점 등 단시간에 해결 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문제 해결을 위한 관련 주체들의 노력과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현 사태가 해소될 때까지 수급 불안정 품목에 대해서 대체의약품 처방, 처방일수 조정 등의 방법으로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의사회 소속 회원에게 안내해달라"고 요청했다.
도약사회는 대표적인 수급 불안정 의약품 목록, Pseudoephedrine Hydrochloride, Avocado-soya 불검화정량추출물, Trimebutine Maleate 등 총 16개 성분도 함께 전달했다.
이에 경기도의사회는 약사회의 협조공문에 대한 검토와 결재 등 절차를 거쳐 26일 지역 병의원 등 소속 회원 전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한편, 31개 시군 의사회에도 공문을 발송했다고 전해왔다.
이 소식을 접한 박영달 회장은 “먼저 약사회의 요청을 흔쾌히 수용한 경기도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지금의 의약품 수급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해 이렇듯 민간부문 관련 주체간 가시적인 협력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좀 더 적극적으로 현 불안정 사태 해결을 위한 제도적, 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