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위기관리 능력강화, 큰 과제 남겼다"
- 박찬하
- 2007-01-02 16: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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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적 R&D, 경영자원 효율성 제고 등 4대 경영지표 발표
차중근 사장은 신년사에서 "창립 80주년을 맞아 오창신공장을 준공하는 등 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노력을 펼쳤다”며 "예상하지 못했던 위기상황에서 이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는 위기관리 능력의 강화라는 큰 과제를 남겼다”고 지난해를 평가했다. 이어 ▲부문별 목표 초과 달성 ▲전략적 R&D강화 ▲경영자원의 효율성 제고 ▲함께하는 업무혁신을 4대 경영지표로 제시했다.
시무식에 이어 차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은 신년 하례를 통해 지난 1년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정해년 새해 힘찬 출발을 굳게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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