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한방제약사 최초 기업공개 기반구축"
- 박찬하
- 2007-01-02 15:56: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CTS그룹 시무식, 이텍스제약은 목표달성에 매진
유병옥 ACTS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이익중심 경쟁마인드 정립 ▲신제품 개발 부가가치 창출 ▲수익성 위주의 조직 전환 등을 강조했다.
특히 유 회장은 제약부문에 있어 우리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한방제품에 대한 신뢰를 강화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정우제약의 경우 한방 제약회사 최초로 기업공개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ACTS그룹의 명실상부한 주력기업으로 발돋움해야 한다고 유 회장은 강조했다.
이와함께 이텍스제약도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긍정적 마인드로 금년 목표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자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