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2007년은 도매유통 신뢰회복의 해"
- 이현주
- 2007-01-02 15: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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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치엽 회장, 시무식에서 강조...공동물류 등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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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무식에서 황치엽 회장은 올해는 도매유통업의 정체성 확립을 목표로 신뢰회복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공동물류센터 운영 및 도매업 위·수탁물류 제도 정비 ▲도매업 수익확대 사업 ▲유통일원화제도 유지발전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의 회무에 집중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에 앞서 황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한 해는 정신없이 지냈다"고 회고하면서 "그 와중에서도 판매정보자료 표준매뉴얼 제작, 배포 등 유통정책 개선을 위해 회원사들이 적극 협력해 줘 적기에 대처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황 회장은 "유통일원화 문제는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현안과제가 될 것"이라며 "회원사들의 단합된 힘과 적극적인 지지가 있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풀어 나갈 확신이 있으며 그것이 업권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풍전약품 임완호 고문은 "돼지는 옛부터 재물의 상징, 자손번영의 상징, 풍요의 상징, 건강의 상징이라고 한다"며 "금년 한 해 회원사 모두가 재물과 건강, 그리고 사업이 번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오영 이희구 회장은 "협회 집행부가 현안과제를 잘 파악하고 있는 것 같다"며 "금년에 개정될 제도정비 등을 통해 큰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세화약품 주만길 명예회장은 "황치엽 회장이 취임하여 회무를 잘 이끌고 있는 것 같아 항상 흐뭇하다"며 "더욱 협회를 중심으로 뭉쳐 도매유통업계의 힘을 보여 줄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도협 시무식에는 협회 회장단을 비롯 고문단, 자문위원, 시도지부장 등이 참석해 시루떡과 푸짐한 과일을 나눠 먹으며 2007년 정해년(丁亥年) 새해 덕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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